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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사진은 없지만 밴쿠버 맛집 Joe Fortes 는 꼭 가봐야한다. 꽤 비싼 메뉴로 배가 꽤 부르게 먹었고 랍스터인지 킹크랩인지 이제까지 먹은것중엔 최고의 맛을 자랑했다. 실내는 피아노를 연주하고 야외는 적당히 쌀쌀한 공기와 함께...다음에 밴쿠버를 와도 여기야!!
참고로 밴쿠버는 무슨 한국 동네온 느낌. 유학생 많고 일하러 온 나조차도 어학연수 온 느낌이 ㅡㅡ;; 캐나다의 참맛은 아직 못본듯. 러시아의 광대했던 숲과 바이칼의 자연을 캐나다는 더 들어가봐야만 알게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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