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를 또 가기 위해 에어아시아로 항공권을 예약해둔지 거진 3개월이 지났다.그런데 간만에 안들어가던 이메일을 로그인해보니 에어아시아로부터 긴급 메일이 이미 1월에 와 있었다.야, 이거 뭐냐 싶어 바로 눌러보니 내 일정의 출발편 비행기를 취소시키고 다음날로 비행기를 변경했다는 것이다.이게 뭣이여;;;그래서 에어아시아 홈피에 로그인해서 booking 내역을 찾아 보는데 검색이 안된다;;;뭐지 싶어 예약번호로 조회하기를 하니 다행히 조회가 되는데 역시 비행기 일정이 바뀌어 있다.아씨... 에어아시아 취소환불 진짜 어렵고 짜증난다던데 하면서 취소를 하려고보니 챗봇이 나와 대화를 시작한다;;;그러면서 예약번호 입력하니 혹시 여행사 통해서 예약했냐고 반문한다. 어??? 아 맞다, 에어아시아 예약/취소가 너무 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