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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 끝장질문 당시 등장하자마자 대국민 사과 메시지를 던졌는데 본인이 무얼 사과하는지도 모르고 청자들도 무얼 왜 사과하는지 알아듣지를 못했다.
부산일보 기자 “대통령한테 무례한 태도? 이제 누가 질문하겠나?”
대통령실이 지난 7일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기자회견에서 사과 관련 질문을 한 기자를 두고 “대통령에 대한 무례”라며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마치 어린아이에게 부모가 하듯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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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부산일보 기자가 꼬집었다. 무얼 사과하는거냐고.
그러자 대통령실이 무례하다고 했다.
내가 본 윤석열은 진짜 왜 사과하는지 모른다.
본인이 잘못한게 없지않나? 김건희가 잘못한건데 왜 내가 사과하지?? 아니면 아니 잘못한게 없는데 왜 사과하는거지?? 이런 상황이기 때문이다.
저 담화때 윤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밤에 집에 들어가니까 (대국민담화 예고) 기사를 봤는지 가서 사과 좀 제대로 해 이런 이야기를 했다”
김건희 여사가 윤 대통령에게 나가서 사과할때 제대로 하라는 것이다. 근데, 누가 잘못했는데 사과하는거지? 윤 대통령이 잘못해서 사과하러 나온건가? 아니면 김 여사가 잘못한걸 대신 사과하러 나온건가? 아니면 저 두명은 누가 무얼 잘못했고 누가 사과해야하는지를 전혀 이해못하는건가? 이말이다.
가관이다 ㅋㅋㅋ
그러니 대통령이 뭘 사과해야하는지 모르는거고 그래서 담화 현장에서도 두둥실 흘려보낸거다. 그걸 기자가 짚어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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