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단독] “참이슬 프레쉬, 페트로 10병”…尹, 순방길 전용기에 소주 실었다
(시사저널=정윤경·김종일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대통령 전용기에 '참이슬 프레쉬' 페트 10병이 실린 사실이 확인됐다. 칫솔, 치약, 냅킨 등 통상적 비품과 달리 주류인 참이슬은 대통
v.daum.net
내란죄로 처벌받아야 하는 윤통은 정말 술을 좋아했나보다. 윤통은 당뇨로 감방생활에 어려움을 토로한적 있는데 건강에 문제가 있음에도 절주하지 못했나보다. 자기관리를 못하는것이다.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자기 몸 하나 관리 못하는데 어떻게 나라를 통치할 생각을 했을까?
뜬금없이 계엄을 선포하게 된게 술자리에서 개헌해야한다는걸 잘못듣고 계엄을 했다는 농담이 돌아다녔는데 대통령으로써 일은 안하고 (국무회의도 그냥 시늉만 하고 끝) 방탕한 생활과 사리사욕 채우기에 급급했던 윤통, 그리고 그 부인.
김건희는 까도까도 또나오고
윤석열은 체통이며 체면이며 품위라고는 전혀 볼 수 없는 백정의 모습이다.
법조계 인맥에 따르면 윤석열은 원래 검찰에서도 막 쓰다 버리는 (칼 쓰는) 백정이었는데 인생이 이상하게 피어버린 케이스로 들었다. 박근혜만 없었어도 그냥 그리 살다 버려졌을 검사였을거라는 의미다. 그런데 대통령까지 간건 무술인들의 피땀어린 기도 때문이었을까?
아무튼, 저런 사람이 우리나라 대통령이었다는게 매우 한심하고 부끄럽다.
반응형
'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NFXBUS 쓰지 마세요.. (0) | 2025.10.25 |
|---|---|
| 이진숙 방통위가 불러온 개혁 (0) | 2025.09.28 |
| 김건희 오빠 장모집서 나온 '명품 목걸이'…특검, '증거인멸' 정황 주목 (5) | 2025.07.27 |
| 미국의 전격적인 이란 핵시설 폭격 (2) | 2025.06.22 |
| 서울시 지반침하 안전지도 공개하라 (2) | 2025.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