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

종묘 앞 초고층 빌딩 풀어준 오세훈

북구로의 동경 2025. 11. 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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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앞 142m 초고층 빌딩 논란에...오세훈 "그늘 안 생겨"

오세훈 서울시장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宗廟) 맞은편에 최고 높이 142m 건물이 들어설 수 있도록 서울시가 세운4구역의 높이 계획을 변경한 데 대해 "시뮬레이션을 해보니 그늘이 생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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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의 정치적 야망은 높다. 하지만 그게 좋다고 보지는 않는다.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서울시장의 권력을 이용하는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뜬금없이 대선 준비하려고 서울 토허제를 풀었고
아차 싶어 다시 토허제 걸면서 무슨 애 장난처럼 굴고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것처럼 현 정부만 비난한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종묘 옆에 초고층 빌딩을 세우는건
우리 문화유산을 파괴하는 것과 다름 없다.
그 빌딩을 세우는 토건세력이 오세훈의 지지자는 아닌지
살펴봐야한다.

대장동 50억 클럽처럼 뒤에서 챙겨주는게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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