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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앞 142m 초고층 빌딩 논란에...오세훈 "그늘 안 생겨"
오세훈 서울시장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宗廟) 맞은편에 최고 높이 142m 건물이 들어설 수 있도록 서울시가 세운4구역의 높이 계획을 변경한 데 대해 "시뮬레이션을 해보니 그늘이 생기지
v.daum.net
오세훈의 정치적 야망은 높다. 하지만 그게 좋다고 보지는 않는다.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서울시장의 권력을 이용하는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뜬금없이 대선 준비하려고 서울 토허제를 풀었고
아차 싶어 다시 토허제 걸면서 무슨 애 장난처럼 굴고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것처럼 현 정부만 비난한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종묘 옆에 초고층 빌딩을 세우는건
우리 문화유산을 파괴하는 것과 다름 없다.
그 빌딩을 세우는 토건세력이 오세훈의 지지자는 아닌지
살펴봐야한다.
대장동 50억 클럽처럼 뒤에서 챙겨주는게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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