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

걸러야 하는 래퍼 정상수

북구로의 동경 2025. 11. 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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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고에서 "윤 어게인" SNS 순식간 확산‥10대 놀이 문화되나?

◀ 앵커 ▶ 윤석열 전 대통령이 졸업한 서울 충암고등학교 축제에서 초대 가수가 '윤 어게인' 구호를 외쳐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축제를 기획한 학생회 측은 해당 가수의 돌발 행동이라며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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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당한 위헌 대통령 운석열을 데려오라는 해괴한 래퍼 정상수.

민주주의에 반하고 위헌이자 반헌법적 존재인 윤석열을 10대들에게 우상화하고 미화하는 이런 행동이

바로 파시즘이다.

나치와 빨갱이에 다름없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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